구로구, 2018년도 개별주택 특성조사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05 14: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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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오는 2018년 1월12일까지 2018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와 관련한 주택 특성조사를 실시한다.

주택가격 공시제도는 주택에 대한 세금 부담의 불 형평성을 개선하기 위해 토지, 건물을 통합해 그 가격을 공시하는 제도다. 표준주택은 국토교통부에서, 개별주택은 자치구에서 결정·공시한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지방세인 취득세, 재산세(주택분) 과표, 국세의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주택)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조사는 지역내 단독·다가구 주택을 대상으로 ▲토지특성(대지면적·용도면적·이용상황) ▲건물특성(건물면적·건물구조·건물용도)에 대해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조사요원의 현장 방문 시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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