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5~7일 취업역량강화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04 13: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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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5~7일 오후 1~5시 양천나눔누리센터 3층에서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서울시와 협업해 취업역량강화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진로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인공지능 직업매칭 서비스 talent X 검사로 살펴본 나의 강점 및 직무탐색 ▲중견, 중소기업 정보탐색 ▲기업분석을 통한 전략적 입사지원서 작성하기 ▲면접 전략을 위한 실전 모의면접과 개인별 맞춤형 피드백 제공 등이 진행되며 ▲교육 후 전담컨설턴트를 배정 및 집중 취업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카페인 피치스터디 카페에서는 5일과 12일 오후 4시~5시30분 2차례에 걸쳐 면접대비 이미지메이킹 특강 및 실습을 진행한다.

오는 2018년 상반기에는 오목교역 인근에 청년 공유 공간인 ‘무중력지대 양천’도 준공될 예정이다. ‘무중력지대 양천’은 청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청년활동 거점공간으로 학생, 취준생, 직장인 등 누구에게나 열린 공유공간으로 조성된다.

김영흠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청년지원책 수립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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