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12회 강남구 새싹동요제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30 16: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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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어린이집 330명 원아 참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12회 강남구 새싹 동요제’가 2일 개최된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날 동요제에서는 오전 10~12시 330여명 어린이집 12개팀이 참가해 귀여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동요제 참가 작품은 ▲튼튼영재 어린이집의 ‘고향의 봄, 즐거운 나의 집’, ▲동명 어린이집의 ‘생각은 반짝반짝 외 1곡’ ▲신우주 어린이집의 ‘노래로 들려주는 옛이야기’ ▲꼬꼬마 어린이집의 ‘뽀로로 외 1곡’ ▲포도나무 어린이집의 ‘축복송 외 2곡’ ▲조이빅스맘 어린이집의 ‘인사송, 우리집은 동물원’이 준비돼 있다.

또 ▲세곡키즈 어린이집의 ‘아기상어 외 1곡’ ▲현지아한솔 어린이집의 ‘monkey see monkey do, 윌리엄텔’ ▲강남아이트라움 어린이집의 ‘소금 주세요 외 1곡’ ▲여명 어린이집의 ‘신나게 흔들어요’ ▲담희 어린이집의 ‘누가누가 이길까, 꼬마인형 피노키오’ ▲태화 어린이집의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외 1곡도 펼쳐진다.

구는 따로 순위를 정하지 않고 참여한 모든 영·유아들을 격려하고 칭찬하기 위해 참가자 전원에게 트로피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강영화 구 보육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를 관람하는 학부모님들은 각 어린이집에서 열심히 준비한 영유아들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보며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영유아들이 멋진 재능을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보육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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