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오는 2018년 1~3월 매주 월·수·금요일에 1시간씩 진행되며 늘품대사증후군A·B, 신체근력강화운동 등 3개반이 운영된다.
늘품대사증후군은 소도구를 활용해 근력, 유산소운동을 단계적으로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사증후군 검사결과 위험요인이 1개 이상인 만 20~64세의 주민을 대상으로 A반(오전 9시30분), B반(오후 2시30분)으로 나눠 운영된다. 월 1회 영양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신체근력강화운동은 체성분 검사 결과 골격근량이 표준 이하인 주민을 대상으로 오전 10시30분 시작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구로구보건소 10층 체력증진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강좌별 20명이며 선착순 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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