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도서관, 유승하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성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29 15:26: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뉴타운도서관 최근 유승하 작가와 함께 한 ‘엄마 냄새 참 좋다’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북콘서트는 은평구 공공도서관이 모두 참여하고 있는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도서 ‘엄마 냄새 참 좋다’를 기본으로 구성됐다.

북콘서트에는 저자 유승하 작가와 함께 장애인, 비장애인, 시니어 예술인이 협동해 활동하는 ‘어울림 예술단’이 출연해 ‘사회, 함께 어울림’이라는 주제가 책과 음악을 통해 전달됐으며 또한 출연진들이 직접 체험한 이야기들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은 서울시가 개최하는 지역사회 기반의 독서·토론 활성화 운동으로 은평구 공공도서관은 매해 새로운 주제와 선정도서로 참여해 함께 책을 읽고 공통된 주제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뉴타운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