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서울시-자치구 사업평가서 전부문 수상구에 발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27 15:06: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복지, 환경, 에너지, 안전 등> 9개 분야 정책 성과...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 최근 서울시가 실시한 ‘서울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 9개 전부문에서 수상구로 선정돼 총 7억2200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성 평등, 일자리, 복지, 걷는 도시 조성, 환경·에너지, 청결ㆍ재활용, 공공자원 공유, 건강, 안전 등 9개 부문에서 절대평가로 진행됐다.

이로써 구는 청결ㆍ재활용 분야 13년 연속, 일자리 분야 8년 연속, 복지 분야 7년 연속, 에너지 분야 6년 연속, 교통 분야 5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성 구청장은 “올해 서울시와 기타 외부기관에서 총 26개의 상을 수상했고 인센티브로 7억2200여만원의 예산도 확보했다”면서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는 공동협력사업 평가외에 서울시가 실시한 기타 분야 평가에서도 정부합동평가(2016년 실적), 수해안전대책, 제설대책, 자치회관 운영, 응답소 현장민원, 세원 발굴, 체납시세 징수실적, 세입 종합, 에코마일리지 분야 등 9개 부문에서 우수구나 수상구에 오른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