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희망온돌 캠페인 실시...2018년 2월20일까지 성금 모금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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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018년 2월20일까지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한 ‘2018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을 실시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현금과 물품 기부 모두 가능하며, 물품의 경우 지정 기탁이 원칙이다. 성금은 송파구 전용계좌를 이용하면 되며, 성품은 송파구청 복지정책과·동주민센터 내 마련된 창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구는 모아진 성금과 성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물품 기부와 기타 나눔과 관련된 문의 등은 구 복지정책과와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선경 구 복지자원관리팀장은 “유난히 이른 추위가 시작된 올해는 그 어느 때 보다 이웃들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하다” 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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