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공공용 현수막게시대 73개로 확대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21 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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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밸리 이마트사거리 공공용 현수막개시대(사진제공=구로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불법 현수막 증가를 막고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용 현수막게시대를 73개로 확대했다.

구는 지난해 연말 구로경찰서, 구로구청 사거리에 5개의 2단형 공공용 현수막게시대를 설치한 이후 2017년 상반기에 1단형 공공 현수막게시대 55곳을 추가 설치하고, 최근 13곳에 대한 추가 설치 작업도 마무리했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공공용 현수막게시대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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