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분당서울대병원, 11일 외국인주민 무료 진료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09 15: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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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과 함께 11일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근로자 등의 지역내 외국인을 위한 건강증진센터에서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한다.

이날 오전 9시30분~오후 4시30분 방문객들은 내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정형외과 등 4개 과목의 무료진료와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주민의 건강한 한국생활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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