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립금호도서관, 23일 '제8회 따뜻한 인문학 동행' 운영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08 13: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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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립금호도서관에서는 11월 지역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제8회 따뜻한 인문학 동행'을 운영한다 .

오는 23일까지 ‘도서관, 예술이 피었습니다!’를 주제로 어린이, 청소년 인문학 1회차, 성인 대상 4회차씩 총 4회 운영된다.

성인 인문학은 9, 10, 17, 23일 오후 7시 금호도서관 4층 문화강좌실1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디자인, 명화, 공예 인문학을 주제로 윤여경 교수, 석기석 원장, 이향우 작가를 초청해 예술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에 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유진 관장은 “깊어가는 가을밤 도서관에서 인문학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밝혔다.

강연 신청은 도서관 방문 및 유선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금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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