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도서관, 21일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1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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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은 2017년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문학가 우현옥 작가와의 만남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글쓰기’ 를 오는 21일 오전 10시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주관으로 진행된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글쓰기’는 맛과 음식을 주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일깨우고, 자신만의 기발한 상상을 흥미진진한 글로 풀어내는 방법에 대해 배워볼 수 있도록 꾸려지며, 우현옥 작가와 어린이들이 함께 글을 쓰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과 관련한 문의사항이나 참여 접수는 지난 10일부터 어린이·다문화자료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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