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오는 24일까지 반려동물 행동전문가 양성 교육 참가 신청 받는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14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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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가 오는 11월부터 반려견 행동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해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는 층견(犬)소음, 펫티켓 미준수 등으로 인한 이웃 간 사회적 갈등도 증가해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법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반려동물 행동전문가 양성 교육은 총 6개월 과정으로 오는 11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주 3회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2개월의 기초과정 진행 후, 수료생의 관심분야별 심화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로 총 20명(만18세 이상)을 모집한다.

신청자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 취업 또는 창업 희망자(단, 현재 취업상태인 자 제외)는 신청 가능하다.

교육을 수료한 자격 취득자는 구에서 운영하는 강동서당 및 교육기관에서 보조강사로 활동할 기회를 얻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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