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8일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25 14:34: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가 28일 상록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을 담당하는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 김남기 차장이 세외수입 부과·징수에 관한 내용의 전산운영 실무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7월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세외수입 업무를 맡은 담당자의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업무가 200여개의 개별 근거 법령에 의해 2000개 이상의 과목이 개별부서에서 관리되고 있어 부과·징수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담당자의 열정과 적극적인 징수 의지를 강화해 지방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