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안 생리대 환불에도 불구 피해자를 위한 집단 소송 까페도 등장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24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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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외부제공
릴리안 생리대 피해자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깨끗한 나라측에서는 환불을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피해자들은 흥분을 가라앉지 못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환불뿐 아니라 커뮤니티나 까페를 통해 손해배상을 위해 집단소송을 준비하고있는 이들도 있다.

집단소송사이트에는 피해를 입증하려면 이번 사건 발표 이전 릴리안 생리대를 구입한 영수증(구입목록기재), 인터넷 구매내역 등과 위의 사항들을 통해 증빙할 수 없는 경우는 사용 중이거나 집에 남아있는 릴리안 생리대뒷면 상품설명서를 제조일자가 드러나게 촬영한 사진이 확보해야 한다고 법무관련한 안내도 하고 있다.

한편 깨끗한 나라 릴리안 생리대 전제품을 대상으로 환불 접수 사이트를 통해 8월 28일 이후부터 환불조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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