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 공무원9단지 환골탈퇴...'무주택 공무원 주거 안정될까'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24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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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개포 공무원9단지가 환골탈퇴할 예정이다.서울시 관계자는 일원동 개포 공무원9단지 아파트가 25층 이하, 1천691가구로 재건축됨에 따라 앞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의 임대주택이 공급될 것"이라며 "무주택 공무원들의 주거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개포 공무원9단지는 1983년 세워진 공무원 임대주택 단지로, 올해로 34년째 돼 재건축이 추진돼왔다.

도건위는 논현동 278-4번지, 구의동 587-64번지, 신설동 98-18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도 각각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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