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스마트폰 과다사용에 대한 문제인식과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가족간 갈등을 해결하고자 운영됐으며, 총 24가족 46명이 참여했다.
캠프에서는 부모·자녀 관계 향상 프로그램, 꿈 꾸러기 Training, 친·한·자 부모교육, 가족 스트레스 해소 물놀이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친밀해지고 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임정숙 센터장은 “캠프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과 추억을 만들 수 있었길 바라며, 가정으로 돌아가 일상에서도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자녀와 함께 놀이를 공유하고, 삶을 공유하며 건강한 가족구성원으로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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