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 스피드스케이팅 청소년대표단, 양평서 하계훈련 마무리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16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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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박근출 기자]빙상·스피드 스케이팅 청소년 선수단이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지원으로 최근 경기 양평초등학교 체육관 및 양평지역 일원에서 하계 합숙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단은 서울·경기·강원권 중학생 15명(남자 8명·여자 7명)과 지도자 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 여자 최고령 지도자인 양평초등학교 임선화 코치가 꿈나무 육성에 앞장을 섰다.


이번 하계훈련은 사이클·기술·산악·장거리 런닝 훈련 등의 훈련을 매일 반복해 선수들의 심리적 피로감을 해소하고 훈련에 대한 집중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조규수 문화체육과장은 “무더운 날씨에 흘리는 여러분들의 꿈을 위해 흘리는 땀방울은 언젠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한 과정이니 그 꿈을 향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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