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서울시 ‘2016년 시·구 공동협력사업’ 수상구 선정 · · · 재정보전금 2억5000여만원 획득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06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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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최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서울시 ‘2016년 시·구 공동협력사업’ 에서 수상구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구 선정은 ‘시세 세입 종합평가’, ‘지방세 세원발굴 실적’과 ‘체납시세 징수실적’, 총 3개 분야에 대한 추진실적 평가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구는 총 2억5500만원의 재정보전금을 지원받게 됐다.

구는 ‘지방세 환급금 돌려주기’ 99.9%를 달성해 3년 연속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구민의 소중한 권리를 찾아줬으며, ‘압류차량 견인’ 서울시 1위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2위 등 체납징수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성적을 거뒀다. 상습 고액체납자에 대한 행정제재 100% 목표달성으로 성실납세 풍토 조성에 큰 성과를 올린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도 부구청장을 징수총괄 단장으로 한 ‘세입특별대책반’을 편성 운영한다. 구 여건에 맞는 세입징수 대책을 추진해 구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세입을 확보하고 다양한 납세자 편의시책을 제공하는 등 구민에 대한 돌봄 세정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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