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유도부가 최근 열린 ‘2017 전국실업유도최강전’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경기는 지난달 17~19일 강원 철원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여자일반부 개인전 경기에서 구청 소속 남아림 선수(-70kg)는 금메달을, 최수희 선수(-52kg)는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남 선수는 8강전에서 전북 고창군청 김은정 선수와 치열한 접전 끝에도 승패를 내지 못했으며, 연장전에서 상대방의 업어치기 기술을 되치기 해 절반승을 했다.
최수희 선수는 허리 부상으로 인해 체중감량을 하지 못하고 본인 체급(-48kg)보다 한 체급 윗 급으로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량을 발휘해 3위의 값진 성과를 얻었다.
윤용발 감독은 “고된 훈련과 일정에도 지치지 않고 열심히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구의 명예를 걸고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청 유도부는 2000년 12월에 창단돼 17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감독 1명, 여자선수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관련해 구는 각종 유도대회 출전 지원과 합숙소 운영 등과 함께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에 따르면 경기는 지난달 17~19일 강원 철원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여자일반부 개인전 경기에서 구청 소속 남아림 선수(-70kg)는 금메달을, 최수희 선수(-52kg)는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남 선수는 8강전에서 전북 고창군청 김은정 선수와 치열한 접전 끝에도 승패를 내지 못했으며, 연장전에서 상대방의 업어치기 기술을 되치기 해 절반승을 했다.
최수희 선수는 허리 부상으로 인해 체중감량을 하지 못하고 본인 체급(-48kg)보다 한 체급 윗 급으로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량을 발휘해 3위의 값진 성과를 얻었다.
윤용발 감독은 “고된 훈련과 일정에도 지치지 않고 열심히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구의 명예를 걸고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청 유도부는 2000년 12월에 창단돼 17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감독 1명, 여자선수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관련해 구는 각종 유도대회 출전 지원과 합숙소 운영 등과 함께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