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람의도시연구소의 웰빙 세시음식교육 양주시민들에게 큰 호응 받아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29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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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이치가 담긴 지혜로운 세시음식을 통해 우리음식의 가치와 문화를 배웠어요” 양주시가 주최하고 사)사람의도시연구소가 주관하는 <웰빙 세시음식교육>이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달 28일에 시작되어 4월27일에 종료되었다.
▲ 삼색밀전병과 장김치(사진제공_사람의도시연구소)
프로그램을 총괄 진행한 사)사람의도시연구소 엄성은대표는 “도농지역인 양주시민들께 자연의 이치가 담긴 지혜로운 세시음식을 통해 우리음식의 가치와 문화를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한다.
▲ 도시의 음식이야기로 강의를 하고 있는 이동환박사(사진제공_사람의도시연구소)
총 33시간 11회차로 진행된 <웰빙 세시음식교육>은 이동환박사의 ‘도시의 음식이야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여러 강사들이 세시음식교육실습과 이론강의로 진행되었는데 교육참여자 42명 중 40명이 수료할 만큼 큰 호응을 받았다.
▲ 오전반수료식(사진제공_사람의도시연구소)
▲ 오후반수료식(사진제공_사람의도시연구소)
<웰빙 세시음식교육>에 참여한 양주시 장흥면의 김선경씨는 수료식에서 “여러 음식 교육을 많이 받아보았지만 기존의 교육과는 달리 전문성과 참신성이 돋보이는 강의로 이루어져 매회차 설레이는 마음으로 들을 수 있었으며 특히 21세기 미래식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에 관한 강의는 매우 신선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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