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진태웅 기자] 충남 홍성군이 이달 말까지 시인성이 안좋은 회전교차로에 발광형 도로표지판을 설치한다.
군은 면소재지에 설치돼 시인성이 좋지 못한 3개 회전교차로에 이같이 정비 완료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정비대상 회전교차로는 구항면 오봉리와 은하면 목현, 장척리 등 3곳이다.
군은 이를 위해 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회전차량이 우선이라는 내용을 운전자가 야간이나 흐린 날에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발광형 표지판으로 교체 및 신설한다.
이번 정비는 회전교차로내 교통사고 주요 발생원인이 발광형 회전교차로 안내시설 부족으로 일부 구간에서 야간에 발생한다는 판단에서다.
야간운행시 중앙교통섬 미인지로 인한 경계석과 추돌, 원형 교차로 진입시 과속으로 인한 추돌 등이 발생해 회전교차로 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실정에서다.
군 도로팀장은 “이번 춘계 도로정비 실시와 함께 도로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과 정비 실시로, 군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로 위험구간에 대한 추가 조사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도로통행에 안전이 확보 되도록 지속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면소재지에 설치돼 시인성이 좋지 못한 3개 회전교차로에 이같이 정비 완료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정비대상 회전교차로는 구항면 오봉리와 은하면 목현, 장척리 등 3곳이다.
군은 이를 위해 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회전차량이 우선이라는 내용을 운전자가 야간이나 흐린 날에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발광형 표지판으로 교체 및 신설한다.
이번 정비는 회전교차로내 교통사고 주요 발생원인이 발광형 회전교차로 안내시설 부족으로 일부 구간에서 야간에 발생한다는 판단에서다.
야간운행시 중앙교통섬 미인지로 인한 경계석과 추돌, 원형 교차로 진입시 과속으로 인한 추돌 등이 발생해 회전교차로 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실정에서다.
군 도로팀장은 “이번 춘계 도로정비 실시와 함께 도로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과 정비 실시로, 군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로 위험구간에 대한 추가 조사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도로통행에 안전이 확보 되도록 지속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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