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6일부터 오목공원 내에 조성된 나무마을 목공방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4일 구에 따르면 나무마을 목공방은 원래 공원 내 물품 보관이나 회의실로 사용되던 곳을 리모델링해 지역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으로, 약 137㎡ 규모의 나무마을 목공방은 다양한 목공 체험프로그램이 가능한 체험교육장과 목공기계실로 구성돼 있다.
주말에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와서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좌탁·수납함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주중에는 유치원·초등학생 실과 과목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목공에 관심 있는 성인을 위해 전동실톱, 전동드릴, 수작업 공구 등의 시설과 장비를 이용해 좌탁, 스툴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목재 제품 등을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실용목공과 우리나라 전통가구의 각재의 이음방식으로 각종 가구와 창호를 완성해 가는 전통목공을 배울 수 있는 전문 목공반 강좌도 함께 진행된다.
수강료는 3000~5000원이며 재료비는 각 프로그램 별 5000~1만5000원 선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나무마을 목공방에서 주민을 위한 다양한 목공예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자연을 느끼고 만지는 과정들을 통해 가족, 친구, 이웃 등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도 만들 수 있고, 완성된 목공예품들을 보며 성취감도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4일 구에 따르면 나무마을 목공방은 원래 공원 내 물품 보관이나 회의실로 사용되던 곳을 리모델링해 지역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으로, 약 137㎡ 규모의 나무마을 목공방은 다양한 목공 체험프로그램이 가능한 체험교육장과 목공기계실로 구성돼 있다.
주말에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와서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좌탁·수납함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주중에는 유치원·초등학생 실과 과목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목공에 관심 있는 성인을 위해 전동실톱, 전동드릴, 수작업 공구 등의 시설과 장비를 이용해 좌탁, 스툴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목재 제품 등을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실용목공과 우리나라 전통가구의 각재의 이음방식으로 각종 가구와 창호를 완성해 가는 전통목공을 배울 수 있는 전문 목공반 강좌도 함께 진행된다.
수강료는 3000~5000원이며 재료비는 각 프로그램 별 5000~1만5000원 선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나무마을 목공방에서 주민을 위한 다양한 목공예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자연을 느끼고 만지는 과정들을 통해 가족, 친구, 이웃 등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도 만들 수 있고, 완성된 목공예품들을 보며 성취감도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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