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인천본부·인천사회봉사협, 이웃돕기 귀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0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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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심기 행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중부발전(주) 인천본부가 소외계층 돕기네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인천본부는 31일 인천사회봉사협의회 50여명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무상 임대해 준 600여 평의 텃밭에 감자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심은 감자는 가을에 수확, 서구관내 다문화 가정과 소외계층 및 장애인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이웃사랑 실천 봉사활동으로 인천본부가 지역 입주업체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인천사회봉사협의회 김정임 회장은 “지난해에도 인천본부와 함께 감자 300박스를 수확,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며 “인천본부가 나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협력하는 모습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부발전(주) 인천본부는 정부3.0 정책관련 지역사회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기탁, 어르신 생신 상 차리기,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등 소외계층들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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