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만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0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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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 언론사와 간담회
(인천=문찬식 기자) 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가 30일 언론사와 간담회를 갖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인천지사는 이날 시민일보와 인천일보, 경인일보, 경기일보, 중부일보 사회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공단의 교통안전사업의 추진방향 및 하반기에 새로 도입되는 첨단 안전장치를 활용한 교통안전관리 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특히 사업용 운전자가 운행 전, 후 충분한 휴식을 통해 안전운행을 할 수 있도록 4시간 운행 시 30분간 휴식 하고 최고속도 제한장치 해제 유무에 대한 상시점검을 통해 과속운전을 삼가는 등 사업용 자동차의 안전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교통안전공단 서종석 인천지사장은 “사업용 운전자들의 교통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운행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감소하고 인천시의 교통문화 수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교통안전공단도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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