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연중 추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28 15: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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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는 지역내 비산업 부문 사업장(가정·상가·학교)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컨설팅 사업은 컨설턴트가 참여 가정이나 상가·학교로 직접 방문해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가 감축될 수 있도록 전자제품별 에너지 및 자원 사용실태를 파악하고 시설개선·관리방법 변경 등을 안내하는 것이다.

모집대상은 가정 320가구·상가 32곳·학교 5곳으로 제한되며, 참여 희망자는 모집 완료시까지(선착순 접수) 구청 환경과로 전화·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많은 구민이 이번 사업에 동참해서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여 녹색생활 실천에 한발 더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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