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5시~밤 12시 이용 가능
자판기 형태… 책 400권 탑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바쁜 하루를 보내는 주민들을 위한 ‘양천 25시 스마트도서관’을 오는 3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양천 25시 스마트도서관’은 주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시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해, ‘친독서’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조성된 무인자동화 도서관 시스템으로,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지하2층 개찰구 앞(지하 2층ㆍ8번 출구 방면)에 설치됐다.
특히 스마트 도서관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자판기 형태로 제작돼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이곳에는 신간도서 400권이 탑재돼 있으며, 오전 5시~밤 12시까지 양천구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김수영 구청장은 “신속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들과 바쁜 직장인들이 책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양천 25시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친독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목교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판기 형태… 책 400권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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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에 설치된 '양천 스마트도서관'의 모습.(사진제공=양천구청) | ||
‘양천 25시 스마트도서관’은 주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시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해, ‘친독서’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조성된 무인자동화 도서관 시스템으로,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지하2층 개찰구 앞(지하 2층ㆍ8번 출구 방면)에 설치됐다.
특히 스마트 도서관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자판기 형태로 제작돼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이곳에는 신간도서 400권이 탑재돼 있으며, 오전 5시~밤 12시까지 양천구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김수영 구청장은 “신속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들과 바쁜 직장인들이 책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양천 25시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친독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목교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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