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25일 토요문화마당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2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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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25일 풍물시장을 시작으로 매월 두 번째, 마지막 토요일마다 강화풍물시장과 주요 광광지에서 ‘토요문화마당’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토요문화마당은 8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인 추진과 관광도시 분위기 붐업 조성을 위해 실시된다.

우선 풍물시장 분수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토요문화마당은 무형문화재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시장내 합창단의 열정적인 공연과 색소폰 연주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된다.

이어 오는 4월8일에는 강화전통한옥인 김구 고택에서 전통한옥과 예술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월 두 번째와 마지막 토요일은 다양하고 특색있는 문화공연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토요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 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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