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요리연구가 백종원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지역내 운영 중인 푸드트럭의 차별성 강화를 위해 푸드트럭 운영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백종원·임지호 요리연구가의 초청 강연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연 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24일 오전 11시에는 백종원 요리연구가, 27일 오전 9시에는 임지호 요리연구가의 강연이 진행된다.
24일 강연에서는 맛, 조리법, 메뉴, 마케팅 및 운영전략 등을 주제로 본인의 노하우를 접목한 강연을 한 후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27일 강의는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푸드트럭에 적합한 메뉴 개발 등에 대해 본인 에피소드를 곁들인 내용으로 진행된다.
임선호 구 건설관리과 과장은 “‘강남대로 푸드트럭 ZONE’은 노점상 문제를 해결한 새로운 상생의 모델”이라며 “푸드트럭의 경쟁력을 높여 ‘북경의 왕푸징거리’처럼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는 이번 강의와 더불어 ‘강남대로 푸드트럭 ZONE’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푸드트럭 멘토와의 협력을 강화해 실습 및 푸드트럭용 신메뉴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현재 구에서 운영 중인 푸드트럭은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푸드트럭의 60%인 18대로, 13대는 지난해 노점상에서 푸드트럭으로 전환했으며, 5대는 청년 창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이다.
강연 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24일 오전 11시에는 백종원 요리연구가, 27일 오전 9시에는 임지호 요리연구가의 강연이 진행된다.
24일 강연에서는 맛, 조리법, 메뉴, 마케팅 및 운영전략 등을 주제로 본인의 노하우를 접목한 강연을 한 후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27일 강의는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푸드트럭에 적합한 메뉴 개발 등에 대해 본인 에피소드를 곁들인 내용으로 진행된다.
임선호 구 건설관리과 과장은 “‘강남대로 푸드트럭 ZONE’은 노점상 문제를 해결한 새로운 상생의 모델”이라며 “푸드트럭의 경쟁력을 높여 ‘북경의 왕푸징거리’처럼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는 이번 강의와 더불어 ‘강남대로 푸드트럭 ZONE’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푸드트럭 멘토와의 협력을 강화해 실습 및 푸드트럭용 신메뉴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현재 구에서 운영 중인 푸드트럭은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푸드트럭의 60%인 18대로, 13대는 지난해 노점상에서 푸드트럭으로 전환했으며, 5대는 청년 창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