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지난 15일 서림초등학교 앞에서 공무원, 주민과 함께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이달 말까지 송림초등학교·창영초등학교 주변에서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지역내 어린이 보호구역(주출입문 300m), 학교환경위생정비구역(경계선 200m)에 위치한 15개 초·중·고교 주변의 고정 광고물 중 해빙기 낙하위험이 있는 낡고 오래된 간판을 중점적으로 점검·정비하고, 불법 광고물과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에 대해 현장정비 등의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
구에 따르면 학교주변의 노후·불법 간판과 현수막 등의 불법 유동광고물을 일제정비를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위해요소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 관계자는 “문화관광도시에 걸맞은 안전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불법광고물 추방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