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관광두레사업'에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1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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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 관광사업모델 개발ㆍ마케팅 지원받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2017년 관광두레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16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앞으로 3년간 지역진단 및 지역특화 관광사업모델 개발, 관광두레 PD를 통한 역량강화, 홍보, 마케팅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관광두레 PD는 기본활동비를 지원받으며 공동체 발굴과 조직화, 역량강화, 창업과 경영개선 지원, 네트워크 구축까지 사업 전반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주민과 고객, 주민과 주민사이에서 사업을 지원하는 등의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관광 인프라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광두레 PD와 적극 협력해 지역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강화만의 특화된 관광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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