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질서지킴이 9명 채용
연말까지 전단 배부·신고 활동키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대학로의 불법 호객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대학로 공연질서지킴이 사업’을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12월31일까지 활동할 ‘대학로 공연질서지킴이’ 9명을 채용했다.
‘대학로 공연질서지킴이’는 주 5일간 4시간씩, 시간당 7747원, 일당 3만988원의 임금을 받으며, 4대 보험 가입 및 주차ㆍ연차수당을 지급받는다.
‘공연질서지킴이들’은 호객행위를 방지하는 전단을 배부하고 관련 캠페인을 펼치며, 대학로내 불법 홍보물을 발견할 경우 신고를 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주요 활동 거점은 마로니에 공원 입구이며, 이를 중심으로 혜화전철역 1번 출구, 2번 출구, 동숭동 등에서 2인 1조로 근무한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호객행위를 뿌리 뽑음과 동시에 청년들, 연극인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도 정확한 대학로 관광정보를 알리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대한민국 공연문화의 메카’ 대학로가 그동안 불법 호객행위라는 고질병에 시달리는 것이 늘 안타까웠다”면서 “이번 사업으로 쾌적한 공연감상 분위기를 조성해 대학로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연말까지 전단 배부·신고 활동키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대학로의 불법 호객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대학로 공연질서지킴이 사업’을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12월31일까지 활동할 ‘대학로 공연질서지킴이’ 9명을 채용했다.
‘대학로 공연질서지킴이’는 주 5일간 4시간씩, 시간당 7747원, 일당 3만988원의 임금을 받으며, 4대 보험 가입 및 주차ㆍ연차수당을 지급받는다.
‘공연질서지킴이들’은 호객행위를 방지하는 전단을 배부하고 관련 캠페인을 펼치며, 대학로내 불법 홍보물을 발견할 경우 신고를 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주요 활동 거점은 마로니에 공원 입구이며, 이를 중심으로 혜화전철역 1번 출구, 2번 출구, 동숭동 등에서 2인 1조로 근무한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호객행위를 뿌리 뽑음과 동시에 청년들, 연극인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도 정확한 대학로 관광정보를 알리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대한민국 공연문화의 메카’ 대학로가 그동안 불법 호객행위라는 고질병에 시달리는 것이 늘 안타까웠다”면서 “이번 사업으로 쾌적한 공연감상 분위기를 조성해 대학로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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