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용도지역 변경 결정 고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14 16: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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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이 군관리계획(용도지역)을 결정(변경)하고 14일 고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변경한 군관리계획은 군수에게 권한 위임된 범위에서 관리지역을 상호변경을 결정하는 사항이며 ▲17만9693㎡의 보전관리지역 및 생산관리지역을 계획관리지역으로 ▲17만5675㎡의 생산관리지역을 보전관리지역으로 ▲164㎡의 계획관리지역을 보전관리지역으로 변경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용도지역 재정비를 통해 지역 현황여건 변화 및 군민의 다양한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실정에 적합한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며, 또한 군수 권한위임 범위외 변경을 요하는 토지에 대해서도 용도지역 재정비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에 변경결정을 신청할 예정으로 향후 옹진군 토지이용의 효율·합리적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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