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초교 25곳·특수학교 2곳 주변 정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14 13:54: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최근 신학기를 맞아 지역내 25개교 주변의 위험·생활불편시설을 정비, 깔끔한 면학분위기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정비한 시설물은 ▲교통 분야 18건 ▲가로정비 분야 14건 ▲도로 분야 10건 ▲청소 분야 9건 ▲기타 7건 총 58건이다.

점검을 위해 구는 직원 3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휴교 중인 강덕초교를 제외한 25개 초등학교와 2개 특수학교 통학로 주변을 집중 점검해 58개의 위험 및 불편요인을 확인, 각 관리부서별로 즉시 정비를 실시했다.

정비 사항은 ▲학교주변의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노면표지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 ▲함몰 또는 솟아오른 도로 ▲배수로 덮개 ▲안전펜스 ▲파손된 교통표지판 등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