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장애인·국가유공자등에 사랑의 PC 보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1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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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7일까지 지역내 정보소외계층의 정보접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랑의 PC 보급’ 접수를 받는다.

‘사랑의 PC 사업’은 중고 업무용컴퓨터와 구민정보화교육장의 교육용 컴퓨터 중 상태가 양호한 것을 선별·정비해 지역내 정보소외계층에 무상보급 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정보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비영리단체이며,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40명 선착순)

구는 접수자를 대상으로 선정기준에 따라 보급대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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