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창의력 톡톡 튀는 창업아이템 지원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1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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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지원센터
30일까지 청년사업가 모집

▲ (사진제공=강남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남구(구청장 신연희)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오는 30일까지 ‘제7기 청년창업가’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자금과 정보력이 부족해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창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구에서 운영하는 청년창업지원센터(강남구 봉은사로 320)에 입주 자격이 주워진다.

모집 분야는 ▲IT·기술(IoTㆍO2Oㆍ기술특허를 활용한 분야 등) ▲지식서비스(미디어 개발ㆍ문화 콘텐츠 등) ▲디자인(패션ㆍ제품ㆍ콘텐츠 디자인 등) 등 총 3개 분야이다.

모집 대상자는 지역내 20~39세 청년 창업가로 공고일 기준 3년 미만의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구는 오는 4월4일까지 서류심사 실시, 11~13일 발표심사(PPT 발표)를 거쳐 심사위원 평가점수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3인 이내 기업으로 총 69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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