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외국인도 안전한 강남여행’ 홍보영상 제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07 14: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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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겁고 안전한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이것만 알면! 외국인도 안전한 강남여행’ 홍보영상을 한국어·중국어·영어 버전으로 제작해 배포했다.

7일 구에 따르면 홍보영상은 ▲외국인이 알아야 할 긴급번호 119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 안내 ▲응급비상약·충천·응급대처 방법 ▲버스·지하철·택시·중앙차로·티머니 등 교통체계 소개 ▲택시 종류와 이용요금 ▲지하철 승ㆍ하차 방법 ▲범죄·치안안전·심야귀가 방법 ▲다중 이용시설의 올바른 이용법 등 총 8편의 테마별로 제작됐다.

구는 홍보영상을 유튜브, 웨이보 등 외국인 접점 홍보 매체와 강남구 관광정보센터·키오스크·IPTV 등 각종 공공장소에 설치된 미디어 매체와 SNS 등에도 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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