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보건소에 따르면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분변 및 구토물에 오염된 손이나 오염된 물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중증도의 발열, 구토, 수양성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급성 장관감염증이다.
이 같은 로타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누 또는 세정제 등을 사용해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시 보건소 관계자는 전했다. 또 음식물은 익혀서 먹고, 조리도구는 수시로 소독하고, 조리도구는 생선용·채소용·고기용 등으로 분리해서 사용하는 것도 감염증 예방을 위한 좋은 방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전염병 예방을 위해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개인 위생수칙내용 등의 홍보활동에도 힘쓰겠다”면서 “특히 오는 4월에는 이천백사산수유 축제와 도자기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