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구민상 후보자 접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0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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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는 오는 24일까지 ‘제27회 구민상’ 후보자를 접수받는다고 3일 밝혔다.

‘구민상’은 구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대상이 되며, 접수방법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이력서, 구청장 표창에 대한 동의서, 공적증빙자료를 첨부해 구청 총무과로 제출하면 된다.

주민의 경우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기관·단체 구성원의 경우 기관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시상부문으로는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진흥, 대민봉사 총 6개 부문으로, 각계의 대표인사 11명 이내로 구성된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1명씩 결정된다.

수상자에게는 남동구 구민상 조례에 의한 예우와 부상으로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은 오는 4월에 열릴 ‘제27회 남동구 구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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