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극복 선도기관에 '인천 계산국민체육센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2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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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보건소와 인천광역치매센터는 최근 계산국민체육센터를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선도기관 지정은 경인여자대학교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에 이어 기관으로서는 구의 첫 번째 지정이다.

앞으로 구 보건소와 계양치매통합지원센터, 계산국민체육센터는 파트너십을 유지해 직원들의 치매교육을 시작으로 체육센터 이용해 노인들의 치매조기검진사업 및 치매예방교육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사업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전국적인 캠페인으로 각 기관의 구성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에 참여하고 기관의 특성을 활용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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