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주말 생활환경민원 기동처리반 뜬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2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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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림먼지 등 공사민원 적극 대처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은 오는 3~10월 ‘주말 환경민원 기동처리반’ 운영을 실시해 지역내 각종 생활불편 환경민원 해소에 나선다.

27일 구에 따르면 ‘주말 환경민원 기동처리반’은 군청 환경위생과 직원이 일일 2명씩 순번제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운영된다.

기동처리반은 민원접수시, 근무자가 40분 이내(도서지역 제외)에 현장을 방문해 민원을 처리하고, 복합적이거나 장기간 소요되는 민원은 다른 부서 및 기관과 역할분담 등을 통해 처리한다.

또 민원사항이 경미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개선하도록 하고, 위반행위가 중대하고 고의적인 경우는 행정처분 등의 생활환경민원에 적극 대처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민 본위의 행정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토요일에 발생하는 소음이나 비산먼지 등의 생활환경민원은 전담부서인 강화군청 환경위생과 환경보전팀으로 연락하면 신속하게 현장을 방문해 불편사항을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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