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해빙기 340개 시설 대대적 안전점검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15 16: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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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ㆍ관 합동점검반 구성
내달 31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이 오는 3월31일까지 안전관리대상 5개, 점검분야 340개 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안전사회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안전진단과 산업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군은 건축, 토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법적 점검대상 시설물, 야영장, 레포츠 시설 등 5개 분야·340개의 공공·민간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과 관련해 분야별 전문가와 같이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더욱 정밀한 안전점검으로 안전사고 없는 지역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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