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서 14일 밸런타인 콘서트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1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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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14일 오후 8시 윤한의 ‘사랑에 관한 12가지 언어’와 ‘LOVE A PIANO’ 밸런타인 기념 공연 2편이 열린다.

우선 팝 피아니스트 윤한의 밸런타인 콘서트 ‘사랑에 관한 12가지 언어’ 공연에서는 최근 윤한이 발표한 3집 수록곡과, ‘라라랜드’ OST인 ‘City of star’, ‘미드 나잇 인 파리’ OST 등 다양한 장르의 감성적인 곡들을 콘트라베이스, 드럼, 기타와 함께 만들어내는 풍부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또 특별공연으로 ‘I LOVE A PIANO’도 열린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배우 이소정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가 유명 뮤지컬 곡부터 재즈 명곡까지 다양한 곡을 연주해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각 공연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2인 이상 구매시 4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동아트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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