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진단은 각종 시설물과 건축물, 해빙기 점검시설 등 25개 유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군은 우선 상대적으로 취약한 민간위험시설 위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점검결과에 따라 위험요소가 발견됐을 경우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의 조치를 시행한다.
또 시정가능한 사항은 즉시 현장 처리할 방침이다.
군은 이와함께 8일 연안여객선터미널을 찾은 주민·관광객들에게 국가안전대진단·내집 앞 눈치우기 등의 홍보물을 배부하며 국가안전대진단 홍보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과 더불어 주민이 어디서나 안전위협 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군민과 함께 ‘안전한 옹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