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전담 법률·세무상담실이 서울시 젠트리피케이션 전담 변호사와 세무사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성수1가제2동 주민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이 가능하며, 세무 상담은 세무사와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앞서 구는 2015년 12월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현재 총 33건을 상담해 원만히 해결하도록 지원한 바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법률이나 세무 관련 문제는 누구에게나 어렵고 부담스럽다”며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으로 인한 문제를 주민들이 법률·세무지원단을 활용해 쉽고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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