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의료급여관리사 10일까지 공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03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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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10일까지 의료급여관리사를 공개 채용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종합병원에서 2년 이상 임상경력을 쌓았거나,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4년 이상의 임상경력을 쌓은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다.

구는 모집에서 최종 선발되면 의료기관 과다이용자, 장기입원자 등에 대해 올바른 의료이용을 유도하고, 건강정보제공 등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권을 보호하는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사회복지과 또는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의 채용공고란에 게재된 ‘2017년 의료급여관리사(간호사) 공개 채용’과 관련한 응시서류와 안내사항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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