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등 추진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가 개발제한구역내 거주하는 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총 17억원을 지원하는 주민지원사업을 확정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사업은 올해 국비 11억원과 시비 6억원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상록구 반월동 창말 생활편익체육시설 조성공사 ▲삼천리마을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공사 ▲단원구 선부동 우산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이다.
시는 개발제한구역내 주민의 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마을 진입도로, 가스공급관, 생활체육시설 공사 등의 주민지원사업을 시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공사 등에 예산을 늘리고 사전에 전문가 자문과 주민의견을 들어 지역특화사업으로 발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오는 2018년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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