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관심과 사랑으로 치매환자·가족 보듬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1-24 14: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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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치매예방 캠페인
치매 예방관리·치매가족 지원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25일 둔촌시장 일대에서 ‘효행도시 강동! 설 맞이 치매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구는 시장을 찾는 구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정보가 담긴 ▲자가 검진 체크리스트 ▲치매예방 리플릿 등을 보급할 계획이다.

또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 관리를 위해 ▲치매가족 지원 ▲조기검진 등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계획이다.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치매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07년에 개소한 구치매지원센터는 구보건소 별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지건강센터·경증 치매 노인 기억키움학교 운영, 생애주기별 치매예방학교, 치매 가족모임, 조호물품과 저소득층 치매 약제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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