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서울형 뉴딜일자리 13개 사업 선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1-23 15:11: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2017년 서울형 뉴딜일자리 13개 사업에 선정돼 시비 12억6500만원을 지원받아 청년일자리를 지원한다.

구에 따르면 사업기간은 오는 3~12월이며, 사업대상은 만 18~39세의 구민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10일까지다.

구가 참여하는 뉴딜일자리 사업은 ▲찾아가는 건강증진사업 운영 ▲건축 공사장 안전지킴이 운영 ▲공공도서관 마을청년사서 운영 ▲찾아가는 생명존중 지킴이사업 ▲복지플래너 도우미 운영 ▲취약계층을 위한 홈케어 서비스 ▲복지사업 만족도 조사 ▲돌봄 서포터즈 운영을 통한 홀몸노인 사회안전망 강화사업 ▲소규모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운영 ▲장애인 복지플래너 운영 ▲공공용지 이용현황 조사자 운영 ▲주택정비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 ▲홍보 콘텐츠 제작 전문가 양성사업 등 13개다.

구 관계자는 “경기침체 및 저성장 경제상황 지속으로 청년실업이 심각함에 따라 청년 실업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계속 창출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