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2동 동인교회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센터와 교회 직원이 함께 모은 사랑의 쌈지돈(현금 90만원)을 저소득가구 중 초등학생 2명, 중학생 4명 등 예비 입학생 총 6명에게 사랑의 복주머니(현금 15만원씩)를 전달한다.
김하국 방배2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사랑으로 감싸는 따뜻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