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공공근로사업 추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1-11 16: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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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60여명 16~20일 모집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구는 오는 16~20일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사업 참여자 60여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공공근로사업은 27명(청년층 10명 포함)을, 지역공동체사업은 35명(청년층 8명 포함)을 각각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면 되고,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신청한 참여자는 오는 2월 중 재산과 자격심사를 거쳐 선발될 예정이다.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3~7월 시행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는 3~6월 시행된다.

공공근로사업은 65세 미만의 구직활동 중인 저소득계층의 구 거주민을 대상으로 행정정보화·환경정화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65세 미만의 저소득계층의 구 거주민을 대상으로 폐현수막 마대 제작 사업 등 생산적인 일자리 발굴 및 청년층이 참여하는 취업연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20~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일자리사업이 포함돼 운영된다.

한편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남구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추진하는 65세 이상 노인일자리사업과 별개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창출추진단 공공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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